진조미 Story
40여년 역사를 가진 (주)진조미식품은 창업주께서
순창에 전통장류 고추장을 생산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988년 포천에서 창업하였습니다.
또한, 창업주는 업계 최고의 제품인 초고추장 시장을 개척하고,
확대하는데 크게 일조를 하였습니다.
당사는 1988년 창업이래 고객의 건강함과 즐거움을 줄 수있는
먹거리를 위해 오로지 최고의 식품을 생산하겠다는 일념하에
노력해온 장인 기업입니다.
흔히 초고추장 맛을 내는 데에는 10가지 정도의 양념이 들어갑니다.
창업주께서는 그러나 “10가지의 양념 재료를 섞되,
제일 중요한 재료는 역시 고추장”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변함없는 뛰어난 맛을 내기 위해 고추장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청정지역인 전북 순창에 고추장 공장을 처음 설립했습니다.
이후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천에 진조미식품을 창업하였습니다.
맛만 대충 흉내 낸 제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정성과 연륜이 녹아 있는 제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들 제품들 역시 창업주를 중심으로
진조미식품 30년이상의 경험을 가진
임직원과 연구진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각각의 악기가 어울려 가슴에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연주가 만들어지듯 진조미식품도 증자, 제국, 숙성, 당화, 배합, 포장에 이르기까지
각 공정이 어우러지게 하여 입맛에 즐거움을 주는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회사는 즐거워야 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생산되는 제품이야말로
진정으로 고객에게 다가설 수 있다는 슬로건 하에
오늘도 진조미식품은 열심히 제품생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